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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차[TIL 작성 제대로..]
    PM 부트캠프 2026. 3. 20. 21:49

    *AI란?

    비선형 상황(문제)을 처리하기 위한 능동적인 능동 소프트웨어


    우선.. 그동안 TIL을 너무 일기 형식으로 느낀 점만을 적었는데, 오늘 이전 기수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으니 최대한 많은 걸 기록하고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면서 이렇게 하루 정리를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다.

    그동안 밀린 내용들은 팀 활동을 하면서 내가 조사하면서 정리했던 내용들을 추가해서 보완하도록 하겠다요!


    오늘 5일간 준비한 PM 직무에 대한 발표, 튜터님들의 코멘트, 그리고 이전 기수 선배님들의 특강까지 정말 알찬 하루를 보냈다.

    우리 팀은 PPT 제작 과정에서 깔끔하고 정확한 전달력을 위해 많은 내용을 덜어냈었는데, 조금 더 넣어도 됐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팀들의 발표를 보니 오랫동안 깊은 고민했을 시간들이 보였다. 

     

    PM은 깊고 오랜 고민을 할수록 매력이 돋보이는 직무인 것 같다.

    우리 팀은 B2C의 관점에서 헬스케어와 서비스들을 분석했지만, B2C와 B2B의 모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당연히 비즈니스 관점과 사용자 관점 모두를 챙길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이에 대해서 우리 팀원 중 한 명이 튜터님께 좋은 질문을 해 주었고 우린 어느 정도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사용자 경험 개선과 비즈니스 수익성이 충돌할 때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나요?
    • 시니어 PM들은 10년 이상의 경험으로 프레임워크 없이 의사결정을 하지만, 주니어는 프레임워크 활용이 필요함
    • 우선순위 설정 프레임워크: 개발 리소스, 임팩트, 사용자 가치 등을 점수화하여 객관적으로 판단
    • 비즈니스 목표와 사용자 경험 사이의 균형은 현재 매출 목표의 중요도를 고려하여 회사가 결정


    5일간 조사하고 정리한 내용들 기록 & 새롭게 배운 내용

     

    B. 닥터나우 브런치 글

    • PM의 핵심 목표, PM의 역할은즉 단순 기능 기획이 아니라
      • 서비스 성장 전략
      • 핵심 지표 관리
      • 시장 적합성 확보까지 담당.
    • 사용자 유입 → 고객 가치 창출 → 서비스 성장 → PMF(Product-Market Fit) 달성이다.
    • PM이 설정해야 하는 핵심 목표 (OKRs)
      • AI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 보험사 협력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구축
      • 해외 진출 및 서비스 확장
      Key Result
      • 누적 다운로드 1000만
      • 보험사와 협력 모델 구축
      • 약 배달 서비스 전국 확대
      ➡️ PM은 성장 목표와 실행 지표를 동시에 설계한다.
    • Objective
    • PM이 관리해야 하는 핵심 KPIKPI 의미 
      누적 진료 횟수 서비스 핵심 행동 지표
      CVR 유입 → 첫 진료 전환율
      Retention 재방문율
      CAC 고객 획득 비용
      CLV 고객 생애 가치
      특히 첫 진료 경험이 재방문을 결정하는 핵심 지표로 분석된다.
    • 닥터나우에서 중요한 성장 지표는 다음과 같다.
    • PM이 설계하는 서비스 구조1️⃣ 진료3️⃣ 조제이 과정은 아래 4개 시스템이 연동된다.
      • 환자용 앱
      • 병원용 시스템
      • 약사용 앱
      • 배송 서버
      ➡️ PM은 이 전체 흐름을 하나의 UX로 설계해야 한다.
    • 4️⃣ 유통(약 배송)
    • 2️⃣ 처방
    • 닥터나우 서비스는 다음 4단계 프로세스로 구성된다.
    • PM이 고려해야 하는 이해관계자주요 이해관계자
      • 환자(사용자)
      • 의사
      • 약사
      • 보험사
      • 정부/규제기관
      특히 약사회와의 갈등, 규제 문제가 서비스 운영의 핵심 리스크다.
    • ➡️ PM은 기술 문제보다 정책·이해관계 조율 능력도 중요하다.
    • 헬스케어 플랫폼은 이해관계자가 매우 많다.
    • PM 관점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글에서 제안한 개선 방향)직장인도 쉽게 진료 받을 수 있는 편리한 예약 UX 설계공공데이터(약국 분포 등)를 활용해예
      • 수도권 → 특정 환자 타겟 서비스
      • 의료 인프라 부족 지역 → 약 배송 강화
    • 지역별 맞춤 서비스 전략 수립
    • ② 데이터 기반 서비스 전략
    • ① 예약 시스템 개선
    • PM이 해결해야 할 핵심 문제1️⃣ 규제 리스크 (원격진료 법적 문제)3️⃣ 수익 모델 부재➡️ PM의 역할은 이 문제를 해결하며 시장 적합성(PMF)을 찾는 것이다.
    • 4️⃣ 의료 단체와 갈등
    • 2️⃣ 공급 부족 (병원·약국 제휴 부족)
    • 닥터나우 서비스의 주요 과제
    • 핵심 한 줄 요약 (PM 관점)
    • 닥터나우 PM은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 구조를 설계하고, 핵심 성장 지표(KPI)를 관리하며, 규제·의료 이해관계자를 조율해 PMF를 달성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다른 도메인의 PM과의 차이점
    1. 규제와 정책 영향: 의료 규제의 영향을 많이 받음
    2. 복잡한 이해관계의 조율 필요: 일반 서비스보다 이해관계자가 훨씬 많음
    3. 데이터 민감도: 개인 건강 정보이기 때문에 민감도가 높음
    4. 신뢰 중심의 서비스 설계 방식
    5. ㄴ신뢰성, 안정성, 정확성

    • [CJM(Customer Journey Map) 핵심 구성 요소] *CJM은 통상적으로 가로축(시간)과 세로축(행동 분석 요소를 포함한 행)으로 구성 

    페르소나 (Persona): 목표 고객의 가상 프로필(행동 패턴, 목표 포함).

    단계 (Stages): 고객이 제품/서비스를 경험하는 시간 순서 (예: 인지 -> 고려 -> 구매 -> 사용 -> 충성).

    접점 (Touchpoints): 고객이 브랜드와 만나는 채널 (예: 웹사이트, SNS, 오프라인 매장, 고객센터).

    행동 (Actions): 각 단계에서 고객이 실제로 하는 행동.

    생각과 감정 (Thoughts & Emotions): 각 단계에서 느끼는 감정 (긍정/부정) 및 생각.

    문제점 (Pain Points): 고객이 불편을 겪거나 이탈하는 지점.

    기회 (Opportunities): 문제를 해결하거나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 —————————————————————————————————————————

    [CJM 작성 5단계 프로세스] 1. 목표 및 페르소나 설정: 분석할 구체적 목표와 가상 고객 프로필 정의.

    2. 여정 단계 설정: 서비스 이용 흐름에 맞춰 단계(Journey Stage) 정의.

    3. 고객 접점 및 행동 나열: 고객이 각 단계에서 하는 행동과 접촉하는 채널 매핑.

    4. 감정 및 문제점 매핑: 고객의 감정 곡선을 그리고 페인 포인트 도출.

    5. 개선 기회 도출: 데이터에 근거하여 서비스 개선 및 최적화 전략 수립


    🏃‍♂️ [PM 분석] 런데이, '달리기 습관'을 만드는 서비스의 3가지 숙제

    런데이는 '초보자도 30분 달릴 수 있게 만든다'는 강력한 보이스 코칭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큰 성장을 위해 PM의 관점에서 해결해야 할 3가지 핵심 문제와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1. 초기 진입 장벽: "첫 화면이 너무 복잡해요"

    • 문제: 기능 과부하로 인해 신규 사용자가 '러닝 시작' 버튼을 찾기까지 너무 많은 인지 에너지를 소모함.
    • PM의 솔루션: * 온보딩 커스터마이징: 입문자에게는 '오늘의 추천 플랜'만 강조하고 복잡한 커뮤니티 기능은 숨김 처리.
      • 가이드 레이어: "이 버튼만 누르면 바로 시작해요!"와 같은 직관적인 튜토리얼 제공.
      • 퀵 스타트 위젯: 앱 진입 없이 홈 화면에서 즉시 달리기를 시작하여 실행 단계를 최소화.

    2. 기술적 신뢰도: "GPS 오차가 내 노력을 깎아먹어요"

    • 문제: 실제 거리와 기록된 거리의 불일치는 서비스의 핵심 가치인 '데이터 신뢰성'을 파괴하고 이탈의 직접적인 원인이 됨.
    • PM의 솔루션:
      • 센서 퓨전(Sensor Fusion): GPS가 튀는 구간에서 가속도 센서와 걸음 수 데이터를 융합해 기록을 자동 보정.
      • 수동 보정 기능: 오차가 크게 발생한 경우, 사용자가 지도를 기반으로 도착점을 수정하여 '소중한 기록'을 보호할 수 있는 기회 제공.

    3. 경험의 단조로움: "코칭 멘트가 늘 똑같아서 지루해요"

    • 문제: 정해진 스크립트 기반의 코칭은 사용자의 실시간 컨디션이나 성취도를 반영하지 못해 '초개인화' 경험이 부족함.
    • PM의 솔루션:
      • AI TTS 도입: "예진 님, 어제보다 페이스가 10초나 빨라요!"처럼 실시간 데이터와 이름을 조합한 생생한 코칭.
      • 상황 대응형 멘트: 오버페이스 시 "조금 늦춰볼까요?", 지칠 때 "거의 다 왔어요!" 등 실시간 페이스 변화에 따른 가변적 스크립트 송출.

    💡 PM의 인사이트 (Summary)

    런데이의 핵심은 **'신뢰'**와 **'동기부여'**입니다. GPS 정확도로 기록의 신뢰를 높이고, 초개인화된 AI 코칭으로 감성적 동기부여를 완성할 때, 런데이는 단순한 기록 앱을 넘어 진정한 **'러닝 파트너'**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


    🏥 [PM 분석] 닥터나우, 비대면 진료의 '신뢰'와 '보안'을 완성하는 3가지 전략

    비대면 진료는 단순한 연결을 넘어 **'대면 진료만큼의 정확도'**와 **'개인정보에 대한 안심'**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PM의 시각에서 닥터나우의 서비스 고도화 방향을 제안합니다.

    1. 개인 의료 데이터의 표준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앱"

    • 문제: 진료 시마다 반복되는 병력 설명으로 인한 피로도와 정보 누락에 따른 오진 위험.
    • PM의 솔루션:
      • OCR 기반 자동 입력: 처방전/진단서 촬영만으로 알레르기 및 과거 수술 이력을 자동 추출하여 프로필화.
      • My Health Data 연동: 정부 API를 활용해 최근 10년치 투약 이력을 불러와 진료 정확도 극대화.
      • 의사용 대시보드: 의사 화면 상단에 '필수 주의 정보(특이 알레르기 등)'를 Red Flag로 시각화.

    2. 진료 연결의 투명성: "모르는 번호가 아닌 '선생님'의 전화"

    • 문제: 발신번호 노출에 따른 개인정보 불안감과 스팸 오인으로 인한 진료 노쇼(No-Show) 발생.
    • PM의 솔루션:
      • 안심번호(0507) & VoIP: 일회성 안심번호를 부여하거나 앱 내 자체 통화 기능을 도입하여 번호 유출 원천 차단.
      • 발신자 정보 표시 연동: 전화 수신 시 "닥터나우 진료 전화입니다"라는 가이드를 화면에 노출하여 수신율 제고.

    3. 고령층 접근성 강화: "기술이 장벽이 되지 않도록"

    • 문제: 고정된 레이아웃과 작은 글씨로 인해 의료 서비스 주 수요층인 고령층의 이탈 발생.
    • PM의 솔루션:
      • 다이내믹 타이포그래피: OS 설정에 따라 레이아웃이 유동적으로 변하는 가변형 UI 설계로 가독성 확보.
      • 보이스 어시스턴트: 텍스트 입력이 어려운 유저를 위해 음성으로 증상을 접수하고 안내받는 인터랙션 도입.

    💡 PM의 인사이트 (Summary)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성패는 **'사용자가 얼마나 안심하고 자신의 데이터를 맡길 수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닥터나우는 개인 의료 이력의 체계적 관리와 보안 강화를 통해 서비스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디지털 소외 계층까지 포용하는 UI 전략으로 시장 점유율을 공고히 해야 합니다.

     


    최종 프로젝트 완성본

    📊 헬스케어 PM 직무 스터디 발표 자료 (슬라이드 구성안)

    Slide 1. 타이틀

    • Headline: 헬스케어 PM의 역할과 서비스 개선 전략
    • Content: 비대면 진료와 러닝 앱을 중심으로 본 헬스케어 도메인의 이해
    • Sub-text: 집 4조 (김지훈, 노찬영, 박예진, 심채영, 이다나)

    Slide 2. PM의 정의: 교차점에 선 전략가

    • Headline: PM은 비전과 전략을 세우고 제품의 성공을 책임지는 사람
    • Key Components:
      • Business: 비즈니스 임팩트 및 전략 수립
      • Technology: 개발 구현 가능성 검토 및 조율
      • UX: 사용자 페인포인트 발굴 및 해결
    • Insight: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가설 수립을 통해 목표를 달성합니다.

    Slide 3. 헬스케어 도메인 PM의 특수성

    • Headline: '빠른 실패'보다 '안전한 성공'이 우선되는 영역
    • Core Pillars:
      • 규제와 정책: 의료법 및 비대면 진료 가이드라인의 보수적 준수
         
      • 데이터 보안: 민감 의료 데이터 보호를 위한 엄격한 보안 프로토콜
         
      • 이해관계자: 의료진, 약사, 정부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 필요
    • Responsibility: 생명과 직결된 서비스로서의 높은 윤리 의식이 요구됩니다.

    Slide 4. [Case 1] 닥터나우: 사용자 여정 분석

    • Headline: 증상 인지부터 약 수령까지의 Seamless한 경험 설계
    • User Journey:
      1. 접속: 증상 인지 및 서비스 진입
         
      2. 접수: 진료 과목 선택 및 증상 입력
         
      3. 진료: 의료진과의 음성/화상 진료 진행
         
      4. 처방: 희망 약국으로 처방전 전송
         
      5. 완료: 제휴 배송 또는 방문 수령

    Slide 5. 닥터나우: 페르소나별 페인포인트 및 솔루션

    • Headline: 사용자 신뢰와 접근성을 높이는 제품 고도화
    • Problems / Solutions:
      • 만성질환 환자: 반복되는 설명 / 맞춤형 사전 문진 UI로 기저질환/알레르기 단계별 체크
      • 개인정보에 민감한 주부: 보안 불안감 / 050 양방향 안심번호 및 진료 전용 팝업 알림 구축
      • 고령자: 디지털 격차 / 시니어 친화적 직관적 UI 및 시스템 설정 연동 글자 크기 최적화

    Slide 6. [Case 2] 런데이: 사용자 여정 분석

    • Headline: 입문에서 성취 공유까지, 달리기 습관화의 과정
    • User Journey:
      • 입문/선택: 수준별 맞춤형 플랜 선택 (지인 추천/SNS 유입)
      • 체험: 오디오 코치와 실시간 교감하며 러닝
      • 성과: 데이터 시각화를 통한 성취감 확인 및 커뮤니티 공유

    Slide 7. 런데이: 페르소나별 페인포인트 및 솔루션

    • Headline: 기술 고도화를 통한 사용자 이탈 방지 전략
    • Problems / Solutions:
      • 입문자: 복잡한 홈 UI와 온보딩 부재 개선 / 직관적 메인 UI 개편
      • 중고급 러너: 단조로운 음성 가이드와 GPS 불안정성 / AI 다이나믹 코칭(TTS) 및 웨어러블 API 안정화

    Slide 8. 결론: 헬스케어 PM의 본질

    • Headline: 기술을 넘어 '사용자의 신뢰'를 설계하는 사람
    • Conclusion: 단순한 기능 구현이 아닌,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PM의 숙명입니다.

    참고하면 좋을 AI툴 모음집

    1. 스티치 / AI 디자인 툴(피그마로 연계 가능)

    https://stitch.withgoogle.com/

     

    Stitch - Design with AI

    Stitch generates UIs for mobile and web applications, making design ideation fast and easy.

    stitch.withgoogle.com

     

    2. 젠스파크 / AI ppt 제작

    https://www.genspark.ai/

     

    Genspark(젠스파크) - 누구나 쉽게 쓰는 올인원 AI 워크스페이스

    Genspark은 업무를 위한 슈퍼 AI 어시스턴트. 슬라이드, 문서, 시트, 코딩, 디자인, 이미지, 영상까지 —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지금 무료로 시작하세요.

    www.genspark.ai

     

    3. 클루드 / 생성형 인공지능 LLM(현업에서 사용)

    https://claude.ai/new

     

    Claude

     

    claude.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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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틈이..해보자..코딩 어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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